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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트 브리핑] 혼인신고 할까 말까...부동산 대혼란에 '고무줄' 신고 / YTN

2025-11-26 1 Dailymotion
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STAR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11월 27일 목요일,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먼저 한국일보는 '고무줄 혼인신고'가 늘어나는 현실을 짚었습니다. <br /> <br />결혼식은 올렸어도 혼인신고를 안 했거나아직 결혼식은 안 했어도 혼인신고는 미리 하는 건데요. <br /> <br />배경은 바로 '주거난'입니다. <br /> <br />혼인신고 여부에 따라 주거 정책과 대출 조건이 극명하게 달라지죠. <br /> <br />그래서 혼인신고를 할지 말지를 두고 계산기를 두드려야 합니다. <br /> <br />즉 '보금자리 전략'이 된 겁니다. <br /> <br />지연 혼인신고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1년 이상 혼인신고를 미룬 비율은 지난해 19%까지 증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5쌍 중 1쌍은 혼인신고 안 한단 얘기입니다. <br /> <br />2년 넘게 미룬 비율도 작년에 8.8%까지 올라갔습니다. <br /> <br />드물긴 하지만 반대로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는 경우도 있고요. <br /> <br />적어도 기혼이어서 손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. <br /> <br />신혼부부가 큰 걱정 없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하는 대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다음 기사는 우리나라에도 '자율주행 실증도시'가 생긴다는 내용입니다. <br /> <br />정부가 어제 발표한 '자율주행차 상용화'목표를 경향신문이 정리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우리나라의 차량 자율주행 기술은 레벨3, 조건부 자동화 수준입니다. <br /> <br />자동화 구간에서도 특정 구간에선 운전자 개입이 필요한 단계인데요. <br /> <br />미국과 중국은 운전자 개입 없이도 주행이가능한 레벨4 수준에 와있는데우리도 2027년엔 레벨4 수준을 상용화한다는 게 정부의 목표입니다. <br /> <br />국토부는 우선 특정 시군을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자율주행 자동차 100대 이상을 투입해서 데이터를 학습시킨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주행 데이터 확보, 사용과 관련된 규제도완화되고요. <br /> <br />자율주행차가 사고가 났을 때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는 법 개정도 내년쯤 추진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미국 샌프란시스코, 중국 선전 같은 자율주행 실증도시가 우리나라 어디에 생길지도 궁금한데요. <br /> <br />정부 목표대로 2027년엔 자율주행 레벨 4에연착륙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. <br /> <br />끝으로 동아일보입니다. <br /> <br />AI로 찍어낸 전자책들이 서울대 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돼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'딸깍 클릭'으로 만들어진 전자... (중략)<br /><br />YTN 정채운 (jcw17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2707072896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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